진로 설계를 ‘정답 찾기’가 아닌 ‘과정 설계’로 바라보게 된 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고남욱 멘토님께서는 교수님이나 기존 진로 상담에서는 잘 다뤄지지 않는 현실적인 시행착오와 선택의 기준을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솔직하게 공유해 주셨습니다.
특히 4번의 창업과 50회 이상의 공모전 도전 경험을 통해, 실패와 방향 수정이 오히려 진로를 구체화하는 과정이라는 점을 강조해 주신 부분이 큰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진로에 대해 막연한 불안을 느끼는 학생뿐 아니라, 이미 목표가 있는 학생에게도 자신의 선택을 점검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기 때문에 다른 학생들에게도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